목록평양냉면 맛집 탐방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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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동면옥과 더불어 서울권 의정부파 평양냉면집의 대표격인 노포. 의정부 평양면옥 설립자 부부의 둘째 딸이 운영하는 곳이다. 1985년에 을지로3가역 근방에 문을 열어 2022년 여름까지 성업 중이었으나, 일대 재개발로 인해 잠시 폐업했다가 2024년 4월에 낙원상가 근처로 자리를 옮겨 재오픈했다.- 나무위키 참조 -1. 위치 및 영업시간📍방문일시 : 2025년 01월 10일주소 :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30길 12(종로3가역 5번 출구에서 234m)영업시간 : 11:00~21:00(15:00~17:00 브레이크 타임, 14:30, 20:30 라스트 오더),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전화번호 : 02-2266-7052특이사항 : 2024년 04월에 재오픈!!! 메뉴에 만두가 없음!!2. 주차🚗아쉽게도 주차가 불..

2025년 새해 첫 날!!!서울 예술의 전당에 갔다가 저녁을 먹어야 했기에 교대역 근처에 있는 더진미평냉에 방문했습니다.회사랑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던 곳이었는데 결국 회사에 가지 않는 공휴일에 이렇게 다녀오게 되었습니다.3년 전쯤 교대역 인근에 자주 갔던 적이 있었는데, 그땐 뭔가 짝퉁 평양냉면 집인가? 했던 집이었는데 알고 보니 엄청 유명한 맛집이었더군요. 지금처럼 여러 평양냉면을 먹었더라면 엄청 자주 갔었을 텐데... 그럼 좀 더 싼 가격에 먹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 남는 그런 집입니다.1. 위치 및 영업시간📍 방문일시 : 2025년 1월 1일주소 :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58 1층(남부터미널역 1번 출구에서 201m)영업시간 : 11:00~21:30(21:10..

안녕하세요? 새해가 밝았으니 먼저 새해인사부터 드릴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오늘은 대전에 출장을 갔다가 일 보기 전에 다녀온 진남포면옥을 소개할까 합니다.여기는 나무위키 평양냉면 집에 나오는 집은 아니지만 예전에 집에서 우연히 생활의 달인을 보다가 나오는 것을 보고 지도에 저장해 두었던 곳인데, 그게 2023년이더라고요. 대전을 갈 때마다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못 가다가 드디어 이번에 다녀왔습니다.진남포면옥은 이북 진남포(평안남도 진남포시 용정리 197번지)에서 피난온 1세대가 1954년 대전역앞에서 이라는 상호로 개업해서, 70년째 대를 이어오고 있는 집입니다. 1. 위치 및 영업시간📍 방문일시 : 2024년 12월 27일주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산로36번길 34영업시간 : 11:00..

봉피양(벽제갈비)은 송파구 방이동의 본점을 필두로 서울시내에 수많은 직영점을 거느린 냉면 및 갈비 전문점입니다. 우래옥 계열로 분류되는 편이다. 방이동점은 미슐랭 빕 구르망에 선정되었으며, 마켓컬리등에선 밀키트도 판매한다. 소고기 육향이 매우 강한 육수로 유명하며 우래옥과는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고명으로 삶은 달걀이 아닌 지단, 그리고 얼갈이 절임을 올려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나무위키 중 -봉피양 평양냉면장인에서 장인으로, 전수되는 비법.봉피양 평양냉면은 60년 동안 한 가지 음식에만 몰두해 온 故김태원 장인의 신념과 노하우가 담겨있는 작품입니다. 탁중원 후계자는 지난 20년간 그 모든 것을 오롯이 전수받아 장인의 길을 이어가며 봉피양 냉면의 맛을 지켜주고 있습니다.봉피양에서는 지속적인 냉면장인 육성 ..

지난주 금요일 하트코스 라이딩을 하면서 중간 지점인 여의도에서 휴식&점심을 먹으러 판동면옥 여의도점에 다녀왔습니다. 70km가 넘는 하트코스 라이딩 성공!!오늘은 금요일인데 오랜만에 연차를 사용했습니다.연차인데 뭘 할까? 고민하다가 요즘 단풍이 막바지에 너무 예쁘다고 그래서 운동도 하며 단풍놀이를 할 수 있는 몇 가지를 생각했습니다. 1.yunupa.tistory.com저의 다섯 번째 평양냉면 빙고 집이 되겠군요.얼마 전 마블런 마라톤 후 정인면옥을 가는 길에 봤던 곳으로 '다음에 여의도 올 일 있을 때 와봐야지' 했었는데 생각보다 일찍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판동면옥은 강남구 대치도에 있으며, 여의도에 분점이 있다. 평양냉면 중에서도 유독 담백하고 슴슴한 맛으로 유명하다.나무위키 中1. 위치 및 운영시..

아마 12~13년전쯤이었나 보다. 회사가 역삼동 근처에 있어 근처에서 일하는 친구와 만나 점심 한끼를 하는데, 평양냉면을 먹자는 거다. 나는 그냥 일반 냉면이랑 똑같겠지 하는 생각으로 친구를 만나 식사를 했는데, 내가 딱 천우희 같았다. 심지어 그 때 나는 평양냉면에 식초와 겨자를 넣어 먹는 몹쓸 짓을 하면서 먹었다. 그 때 그 친구가 그랬다. 이게 은근히 생각나는 맛이라고...하지만 그 때 나는 속으로 그랬다. '생각은 개뿔...내가 다신 평양냉면을 먹나 봐라' 하면서 평양냉면과 담을 쌓고 지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2020년쯤이었나? 저 멜로가 체질이라는 드라마를 보게되었다. 심지어 본방으로 본것도 아니고 종영이 되고나서 한참 지나 다시보기로... 그러다 저 평양냉면 먹는 장면을 보고 나서 갑자기 ..

올해 한강, 여의도, 남산, 올림픽공원 등 원정런을 몇 번 한 적이 있었는데, 새로운 코스를 뛰는 재미도 있고 달리기를 끝내고 주변 맛집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하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꼭 서울 말고도 우리 동네 주변에 원정런 할 만한 곳을 생각해 보다 예전부터 '러닝 전도사'로 활동하시는 분이 SNS에 수원화성을 달리는 피드를 보고 한 번 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다녀왔습니다.1. 러닝 코스정확한 코스를 몰라서 일단 네이버 지도로 검색을 해보니 수원화성 성벽을 쭉 따라서 달리면 한 바퀴에 약 4.6km가 나왔습니다. 오~ 해볼만한데?? 라고 생각하며 팔달문에서 시작해서 시계방향으로 한 바퀴를 돌고 성벽이 끝나는 곳까지 왔다가 다시 반시계방향으로 돌아서 원위치로 돌아오는 약 9km를 계획했습니다.2..